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와 3일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할 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정보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과 KINGS 유기풍 총장 등 두 대학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왼쪽)과 KINGS 유기풍 총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왼쪽)과 KINGS 유기풍 총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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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에너지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표준 교육과정 교과목 교류 ▲교육시설·기자재 공유, 공동 활용 ▲공동 워크숍 개최 ▲학술 교류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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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에너지전문가를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기관인 KINGS와 경남정보대가 함께 협력해 에너지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뛰어난 교육과정을 만들어 나가게 됐다”며 “두 대학이 가진 교육 노하우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학생들이 최고의 에너지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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