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 13개 보건의료 단체가 참여 중인 '13보건복지의료연대'에 대한작업치료사협회가 합류하면서 '14보건복지의료연대'로 확대됐다.


의료연대는 3일 이 같은 사실을 전하고 "대한작업치료사협회의 연대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는 보건복지의료종사자들의 본질적 화합과 통합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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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연대 대표자들은 성명을 통해 "대한작업치료사협회의 13보건복지의료연대에 합류로 이제 13연대는 14보건복지의료연대로 확대됐다"며 "유관 단체의 추가적 동참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며 통합과 상생의 정신으로 '14보건복지의료연대'는 국민건강수호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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