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구리 서비스센터 개장
지프가 구리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 경기 구리, 남양주, 하남 등 경기 동부지역과 서울 동북 지역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 및 확대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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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센터는 구리시 토평동에 자리한다. 지난 3월 문을 연 구리 지프 전용 전시장과 약 250m 거리에 위치했다. 규모는 약 261평으로 지상 2층으로 구성된다. 월평균 최대 475대 일반수리가 가능하다. 운영은 2021년 신규 딜러사가 된 코오롱제이모빌리티다.
이번 개장으로 지프는 현재까지 전국 22개 전용 전시장과 21개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게 됐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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