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리모델링 및 카테고리별 개편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곽종우 인천공항 신세계면세점장(오른쪽)과 첫 구매고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곽종우 인천공항 신세계면세점장(오른쪽)과 첫 구매고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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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은 공간 리모델링, 카테고리별 개편, 신규 입점을 통해 국내외 고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1일 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 첫 구매 고객 1명씩에 기념 선물을 증정했다. 기념선물은 신세계면세점 최상위 멤버십인 블랙 멤버십과 면세 포인트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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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은 까르띠에, 디올, 구찌, 보테가 베네타, 생로랑, 티파니, 불가리 등 럭셔리 명품 브랜드를 지속 운영하며 다른 브랜드와는 협상을 진행 중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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