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 재단장·최적가 등 전략 강화

홈플러스는 올해 상반기 키워드로 ‘리바운드(Re·b·o·un·d)’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올해 상반기 키워드로 ‘리바운드(Re·b·o·un·d)’를 선정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올해 상반기 키워드로 ‘리바운드(Re·b·o·un·d)’를 선정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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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는 ‘점포 재단장(Renewal)’, ‘최적가(Best Price)’, ‘신선식품 강화(Origin)’, ‘이색상품 출시(Unique product)’, ‘테넌트 공간(Differentiated)’ 등을 의미한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2월 간석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8개 점포를 재단장했고, 위풍당당 프로젝트를 필두로 다양한 할인 행사 전개했다. 홈플러스 신선농장 운영 등을 통해 식품 경쟁력도 강화했고, 글로벌 소싱 역량을 발휘해 단독 이색상품을 대폭 늘렸다. 고객 체험형 콘텐츠 중심의 차별화된 테넌트 공간도 다양하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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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하반기는 실질적인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위풍당당 프로젝트를 필두로 고객 발길을 잡기 위한 차별화된 활동을 전개해 록인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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