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전국소방경연대회 참석 선수단 해단식
구급·인명구조견분야 1위 등 수상
전남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제36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에게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단식에는 홍영근 소방본부장, 선수단, 소속 직원 등 75명이 참석했다.
전남소방은 이번 경연대회에서 구급분야 전국 1위, 인명구조견 분야 전국 1위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생활안전구조분야 전국 3위, 소방 몸짱 상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하며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전남소방본부는 지난 3월부터 전국대회를 준비해왔으며 전남자체 경연대회를 통해 35명의 선수단 구성하고 12개 종목에서 전국 19개 시·도와 경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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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근 본부장은 “2022년 화재전술 전국 1위에 이어 올해에도 구급분야 전국 1위 쾌거를 이룬 출전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단은 알고있는 기술을 동료들에게 전파해 많은 직원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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