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비파괴 당도 선별해 판매
중량 늘리고 선도 유지 기술 구축

롯데마트가 장마철에도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100% 당도 선별 복숭아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모델들이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100% 당도 선별 복숭아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모델들이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100% 당도 선별 복숭아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롯데마트는 모든 복숭아를 대상으로 100% 비파괴 당도 선별을 진행한다. 전 상품에 대해 당도 선별을 진행해 당도가 떨어지는 복숭아는 판매하지 않을 예정이다. 더불어 복숭아 산지로 유명한 음성 햇사레, 전북 임실, 충주 하늘작 지역의 복숭아 물량을 전년대비 33% 가량 확대해 당도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를 한층 높인다.

복숭아 중량을 기존대비 10%가량 높인 250g 내외로 운영해 품질도 강화한다. 복숭아의 크기가 클수록 맛도 좋고 먹을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는 소비자 경향을 고려한 결과다. 마지막으로 선도 유지 기술을 구축해 복숭아의 신선도를 극대화하고, 고객들이 부드러운 복숭아와 딱딱한 복숭아를 만져보지 않고도 구매할 수 있도록 박스에 해당 내용을 표시할 방침이다.

AD

롯데마트 관계자는 "롯데마트와 슈퍼를 방문하시는 고객분들에게 더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신선을 새롭게' 프로젝트를 토대로 품질 개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신선을 새롭게를 적용한 신선 식품은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인식되게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