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부산·경남 '찾아가는 장금이' 결연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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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부산 ·경남지역 전통시장과 금융기관들의 '장금이 결연식'에 참석해 상생금융 지원에 나섰다.


지난 30일 BNK금융지주 내 부산은행·경남은행은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6개 시장과 장금이 결연을 체결했다. 부산·경남은행 이동점포가 결연 시장을 직접 방문해 금융사기 예방 및 상생금융에 노력하는 '찾아가는 장금이'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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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이 자리에서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상인들의 금융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 원장은 "금융회사가 전통시장과 합심해 금융사기로부터 지역 경제를 보호하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다양한 상생금융 및 정책자금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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