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조자동화기술전' 28일부터 창원에서 열린다
'디지털전환을 통한 제조업의 미래' 모색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조영철)는 '제17회 제조자동화기술전(KOFAS 2023)'을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인 경남 창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제조업 트렌드와 디지털 전환이 가져올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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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미국, 일본 등 15개국 104개사가 참가하며 전시장을 방문할 수 없는 국내외 바이어를 위해 온라인 전시관도 운영한다. 전시 기간 동안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제조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콘퍼런스를 비롯해 화상 수출상담회, 기계 기술 세미나, 경품행사 등의 부대행사도 열린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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