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유관기관 간 통합방위태세 확립”
2차 통합방위협의회 열고
화랑훈련 준비사항 점검
경남 창원특례시는 27일 시민홀에서 민·관·군·경찰·소방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2023년 2분기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오는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되는 2023년 창원시 화랑훈련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랑훈련 홍보 동영상 상영 ▲군부대 화랑훈련 실시계획 보고 ▲창원시 화랑훈련 지원계획 보고 ▲창원시 통합방위예규 개정사항 보고 ▲기타 토의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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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시장은 “이번 화랑훈련을 내실있게 실시하여 전·평시 후방지역 작전 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 안보 공감대 형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훈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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