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 주역인 약과를 앞세운 새로운 디저트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의 주역인 약과를 앞세워 전통 K-간식에 현대 디저트 트렌드를 입힌 새로운 뉴트로 디저트 7종을 출시한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의 주역인 약과를 앞세워 전통 K-간식에 현대 디저트 트렌드를 입힌 새로운 뉴트로 디저트 7종을 출시한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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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은 '쫀득꿀약과'를 비롯해 '약과버터바', '약과버터스틱', '약과휘낭시에', '약과맛팝콘', '올드훼션약과도넛' 등 모두 7종이다. 다음 달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상품 개발에 대해 디저트 전문 MD들과 마케팅팀 협업으로 공동 개발이 진행됐으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더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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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디저트담당 MD는 "여러 부서가 함께 힘을 모아 공동개발에 참여한 만큼 경쟁력 있는 약과 상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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