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3기 민관협치위원회가 26일 출범했다. 위원회 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용인시 3기 민관협치위원회가 26일 출범했다. 위원회 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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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가 '3기 민관협치위원회'를 출범했다.


용인시는 26일 용인시청 비전홀에서 민관협치 정책의 시행에 관한 사안 등을 심의하고 정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제3기 용인시 민관협치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용인시는 이날 위촉된 22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민관협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상일 용인시장은 "민선8기 용인시는 생활밀착형 주요 정책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시민이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며 "민관협치 위원들이 시민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정책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 위원들은 민관협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김석중 한국외대 총괄지원팀 부장, 부위원장으로는 송주현 무용협회 교수를 선출했다.


김석중 공동위원장은 "시민의 시각에서 위원들은 각자가 맡은 분야의 정책을 제안하고 협치 기반을 마련해 시민의 행복도를 높이겠다"며 "눈부시게 발전하는 용인시의 위상에 어울리는 민관협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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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민관협치위는 2019년 4월 제정된 '용인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에 따라 출범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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