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이 꾸준히 지역 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산발적으로 추진했던 봉사 활동을 조직화해 지역 사랑에 앞장서고자 2003년 6월 24일 창단했다. 그동안 사랑과 희망의 호프데이, JB희망의 공부방, 급여 1% 나눔 등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지난 23일, 창단 20주년을 맞은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이 '줍깅 DAY' 환경봉사활동에 앞서 기념하고 있다.[사진 제공=전북은행]

지난 23일, 창단 20주년을 맞은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이 '줍깅 DAY' 환경봉사활동에 앞서 기념하고 있다.[사진 제공=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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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에는 백종일 은행장, 정원호 노조위원장, 노조 간부 전원과 집행위원, 임직원 등 약 80명이 전주천과 삼천천 주변에서 오전과 오후에 걸쳐 환경정화 ‘줍깅 DAY’ 봉사활동을 펼쳤다.


백 은행장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우리는 지역 유일의 향토 은행으로서 변함없는 서민금융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면서 “여러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봉사단 창단 20주년을 맞아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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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호 노조위원장은 “봉사단은 20년 동안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 한결같은 이웃사랑을 마음으로 전달했다”며 “선배들과 직원들의 뜻이 이어져 앞으로도 지역과 늘 상생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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