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인천항만공사-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스마트 공동물류센터사업 추진 실무 워크숍 개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인천항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사업의 노하우 공유를 위한 실무 워크숍을 22일 오후 1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개최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신항 배후단지에 연면적 3만1614㎡의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현재 설계와 운영사 선정 공고를 진행 중이며, 인천항만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인천항과 인천공항에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건립과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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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숍을 통해 스마트물류센터 설계·설비 구축, 경쟁력 있는 운영사 선정, 중소 화주·물류기업 지원 등 각 기관이 효과적으로 사업 추진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실무 의견을 교환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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