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투명한 공공기록물 관리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 문현금융단지 내 공공기관들과 ‘부산 문현금융단지 기록관리협의체’를 결성하고 상호 교류 협력에 나선다.


협의체는 한국주택주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공공기관 5곳으로 구성됐으며 분기마다 개최된다.

협의체에는 각 기관 기록물관리 전문 요원이 참여해 ▲중요기록물 관리 방안 ▲기록물 분류체계 개선 ▲기록관리시스템 운영에 관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발전과 관련된 기록 관리·활용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기록관리협의체 참가 기관인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들이 발족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록관리협의체 참가 기관인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들이 발족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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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공사 관계자는 “투명한 공공기록물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기록에 바탕을 둔 책임 있는 행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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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공사는 지난 4월 ‘기록관리시스템 신규 구축사업’으로 공공기관 최초로 중요기록물을 전자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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