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국내 7개 대학과 ‘글로벌 F1 Tenth 공유·협력’ 협약
동아대학교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 국내 7개 대학과 ‘글로벌 F1 Tenth 공유·협력’ 협약식을 갖고 자율주행 인재 양성 등에 협력한다
‘F1 Tenth’은 F1 자동차 10분의 1 크기의 차를 사용해 자율주행 교육과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협약식은 경남 진주시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에서 지난 16일 개최됐으며 동아대와 경상국립대, 강원대, 서울과기대, 인천대, 연암공대, 인제대, 한동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은 ▲F1 Tenth 자율주행 공동교육 ▲F1 Tenth 초보자를 위한 부트캠프 개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F1 Tenth 글로벌 캠프 참여 ▲국내 유일 F1 Tenth 코리아 챔피언십(Korea Championship) 공동 주관 ▲F1 Tenth 기반 산학연 공동기술 개발 등에 협력한다.
또 국내 1조5000억원 규모에 이르는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을 위한 인재 양성과 시장 혁신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LINC 3.0 사업단 관계자는 “세계 수준 자율주행기술 습득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간 산학협력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