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풀(CUPFUL), ‘컵풀 에스프레소 캡슐 커피’·‘컵풀 어시딕 캡슐 커피’ 2종 출시
식음료 및 헬스뷰티용 파우더 OEM, ODM 제조 전문 기업 주식회사 ‘컵풀(CUPFUL)’이 신제품 ‘컵풀 에스프레소 캡슐 커피’ 및 ‘컵풀 어시딕 캡슐 커피’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컵풀은 ‘한 잔의 행복을 위한 최선의 노력’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좋은 원료와 높은 함량으로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올해 출시한 ‘컵풀 매니아 스틱 커피’ 2종 인기에 힘 입어 더 많은 고객들이 컵풀의 캡슐 커피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네스프레스 오리지널 호환가능한 캡슐 커피로 제작했다.
특히, 보통 캡슐 커피는 분리 배출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폐기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으나 컵풀은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용기와 FDA 승인을 받은 음식용 프로필렌을 사용하여 지속 가능한 경영을 펼치고 있다. 또한 높은 산소 차단율로 완벽한 향을 보호하고, NON-환경호르몬과 PVC Free로 캡슐을 제작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제조원 직배송으로 유통마진이 없어 제품들을 타사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신제품 캡슐 커피 2종은 ‘미국 스페셜티 커피 협회’에서 까다로운 조건과 기준을 통해 선별되어 전 세계 커피 중 10%만 받을 수 있는 ‘스페셜티 등급’을 인증 받은 커피로 제작되어 매니아층의 기대를 사고 있다.
이에 대해 ㈜컵플 마케팅실 엄슬기 실장은 “제조사로서 맛과 가격적인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니, 많은 고객분들이 컵풀의 캡슐 커피 2종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컵풀 에스프레소 캡슐 커피 시그니처는 미디움 바디에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함과 호두의 고소한 맛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며, △컵풀 어시딕 캡슐 커피는 미디움 바디에 산뜻한 산미와 카라멜 같은 단맛을 담은 맛의 조화를 이뤄 더욱 향긋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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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풀 마케팅실 엄슬기 실장은 “최근 해외에서 캡슐 커피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칠레 인스턴트 커피 판매액은 전체의 약 90%에 달하며, 중국에서는 인스턴트 커피 수입액이 전년 대비 44%까지 증가하였다. 또, 코트라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커피 판매액 중 캡슐 커피가 연평균 28%로 가장 크게 증가했다”며 “한국에서도 홈카페 열풍이 불고 있고 해외에서까지 커피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컵풀도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스틱커피에 이어 캡슐 커피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커피 라인업을 출시할 뿐만 아니라 식품 파우더 제조 업체로서 다양한 분말 식품을 자체 연구 및 개발하여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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