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프랜차이즈 상생 특례보증대출' 출시
광주은행이 '광주형 프랜차이즈 상생 특례보증대출'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광주신용보증재단·조선이공대학교·광주형 프랜차이즈협회와 협약을 통해 광주신보가 보증하는 전액보증서 담보대출을 선보였다.
지원 대상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가맹 본부 주소가 광주광역시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다.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기간은 최장 5년이다.
우대 금리는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 관련 교육 이수자 ▲광주은행 및 광주신용보증재단 컨설팅 신청 업체 ▲영업점장 인정 우대금리 등 조건에 따라 최고 0.8%p(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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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광주은행 영업점 및 광주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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