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치안 최일선, 섬 지역 현장부서 노고 위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 정책자문위원회가 현장부서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섬 지역 파출소를 방문했다.


목포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가 흑산파출소를 방문해 업무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가 흑산파출소를 방문해 업무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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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16일 유인숙 정책자문위원장을 포함한 위원(6명)과 김해철 목포해양경찰서장 등 8명은 전남 신안 흑산 해경파출소를 방문해 업무 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위로했다.

목포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는 목포시 등 관내 지역에 기반을 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6명으로 구성, 실질적인 자문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양경찰 정책 실현을 목적으로 활발히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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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숙 정책자문위원장은 “해상치안의 최일선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해양경찰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해양경찰과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자문을 펼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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