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용소방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서 역대 최고 성적
제주의용소방대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김수환)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 중인 제36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제주의용소방대가 5종목 중 3종목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의용소방대는 5개 종목에 11명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4인 조법, 구조 기술, 외상환자 평가 3종목에 당당히 전국 1위,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2종목에 전국 6위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또 현장실무 교육 등 전문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김수환 본부장은 “제주의 위상을 전국에 떨친 대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고스란히 제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에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