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시군 1소방서 눈앞'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 신축 현장 점검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이 곡성소방서 신축 부지 현장을 점검했다.
14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남소방은 ‘1시군 1소방서’를 목표로 곡성소방서를 건립하고 있다.
현재 전남지역에는 20개 소방서가 있으며 도민 생활 안전을 위해 올해까지 도내 모든 시군에 소방서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곡성소방서는 지상 3층 연면적 2344.42㎡ 규모로 지난 3월 16일에 착공해 11월 개청을 목표로 한다.
3개 과, 2개 119안전센터, 1개 119구조대, 2개 119지역대로 편성되며 125명의 소방인력과 차량 23대가 곡성군민 2만7000여 명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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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근 본부장은“곡성소방서가 개청하면 곡성군의 재난 컨트롤타워 구실을 충실히 이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숙원 사업인 1시군 1소방서의 마침표인 곡성소방서 개청에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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