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美 베어풋 와인 판매…해외 인기상품 도입
日 스카치위스키하이볼 출시
세븐일레븐은 오는 21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베어풋 까버네쇼비뇽, 베어풋 핑크모스카토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베어풋 와인은 미국 현지에서 10년간 2000회 이상 수상이력이 있는 대표 데일리 와인이다. 오는 15일엔 일본의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스카치위스키하이볼 2종도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자체브랜드(PB) 상품 및 특화상품 수출을 통해 파트너사의 판로 확대와 K-푸드 알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5년 말레이시아 세븐일레븐에 1300박스의 과자와 김을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대만, 하와이 등에 꾸준히 수출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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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 채널 확대를 통한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 도모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해외 유수의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수출입 활동과 함께 글로벌 식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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