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치위생학과, 구강보건유공 단체 선정
신라대학교 치위생학과가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구강보건유공 단체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은 지난 9일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학과는 평소 시민 구강보건 향상에 많은 관심과 구강보건 교육활동·봉사에 적극 참여한 공을 인정받아 ‘구강보건유공 단체’로 선정됐으며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기념행사는 ‘다시 찾은 건강 미소, 함께하는 구강 관리’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각지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구강건강 예방·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구강보건의 날’은 영구치 어금니가 처음 나오는 나이인 6세의 ‘6’자와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구’를 수치화한 것으로 1946년 6월 9일 최초 지정돼 현재까지 기념하고 있으며 2015년에 구강보건법에 의거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신라대 치위생학과 장경애 학과장은 “부산시민의 구강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부산을 대표하는 4년제 치위생학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신라대 치위생학과는 지난 10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린 부산시 주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부산시회 주최 구강건강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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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는 행사에서 구강보건교육과 치아 그림 페이스페인팅 프로그램을 주관하며 구강건강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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