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삼동면 주민자치위원회가 13일 삼동면 하잠리에서 꽃밭 조성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삼동면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인 ‘맑은 삼동 가꾸기’ 사업 중 하나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선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생활개선협의회, 향군회, 적십자사회, 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루드베키아, 채송화, 금계국, 사루비아, 맨드라미 모종 1500여개를 심었다.

울주군청.

울주군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꽃모종은 삼동면 주민자치위원회 문화교육분과장으로 활동하는 금곡영농조합법인 사회적농장 선찬원 대표가 준비했다.


김종환 위원장은 “꽃밭 조성으로 삼동면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광경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꽃길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

전순이 삼동면장은 “삼동면 꽃밭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삼동면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삼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