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내 취업 및 자립 지원이 필요한 지역 청년에게 내실 있는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청년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선대-광주청년센터, 지역 청년 취업·자립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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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계행 센터장을 비롯해 광주청년센터 센터장 등 총 8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청년 정책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통 및 교류 ▲청년들의 발전을 위한 행사 상호지원 등이다.


양 기관은 취업 지원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청년에게 자기소개서, 면접 컨설팅 등 진로,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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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행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거버넌스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광주청년센터와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및 자립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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