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김태환 신임 유럽 법인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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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진단 플랫폼 기업 노을 노을 close 증권정보 376930 KOSDAQ 현재가 1,139 전일대비 36 등락률 -3.06% 거래량 523,021 전일가 1,17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노을, 美서 의료AI 성능 입증…'전문가보다 판독 우수' 소식에↑ [특징주]노을, 35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소식에 16%↓ 中 단체관광 무비자 수혜 기대감에 유통업종 ‘방긋’ 은 국제 금융 및 국제 보건 분야 전문가인 김태환 유럽 법인장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노을은 김 법인장 영입을 통해 국제공여기관·국제 금융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사업 분야에서 노을 제품의 시장 진출을 가속한다는 구상이다.


김 신임 유럽 법인장(Managing Director)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ING은행,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크레디트 스위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임원을 역임했다. 이후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후 세계보건기구(WHO),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등 국제기구에서 보건 의료 컨설팅 및 투자 프로젝트를 집행한 국제금융 및 국제보건 전문가다. 김태환 법인장은 다음 달 1일부로 노을 유럽 법인에 합류한다.

김 법인장은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노을 유럽 법인(noul GmbH)을 총괄하면서 노을 마이랩 플랫폼 제품의 국제조달 과정 참여 및 인증 획득, 국제공여기관 및 비정부단체(NGO)와의 협력, 국제 금융기구 및 다자개발은행과의 프로젝트 참여 등 공공 분야의 사업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유럽 내 글로벌 회사와의 연구 협력, 잠재고객 발굴, 시장 전략 수립, 기술 지원 등 노을 제품의 유럽 및 아프리카 시장 진출 작업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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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양 노을 대표는 “이번 김태환 유럽 법인장 영입을 통해 글로벌 공공보건 분야 사업 개발을 전문화해 노을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촉진하겠다"며 "지속적인 전략적 글로벌 인재 영입을 통해 비즈니스 분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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