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화순군, 공직자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담양군 가족행복과, 화순군 문화예술과 직원 20명,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전남 담양군 가족행복과와 화순군 문화예술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하며 행복한 이음을 나눴다.
12일 군에 따르면 담양군 가족행복과 직원 10명과 화순군 문화예술과 직원 10명이 각각 참여했으며, 지역의 특색 있는 답례품도 주고받았다.
이병노 군수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기부에 동참한 양 지자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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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에게는 기부금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하며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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