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는 미스코리아 녹원회와 함께 구세군 아름드리 천안 새소망의집을 방문해 임직원 걸음 기부 챌린지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와 미스코리아 녹원회가 아름드리 천안 새소망의집에 임직원 걸음 기부 챌린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건협]

한국건강관리협회와 미스코리아 녹원회가 아름드리 천안 새소망의집에 임직원 걸음 기부 챌린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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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 가정의 생활비, 양육비, 직업재활비 등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건협은 4월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앱) '워크온'에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한 달 동안 건협·녹원회 임직원 걸음 기부 챌린지를 진행했다. 걸음 수 1000보당 100원이 매칭기부되는 방식으로, 총 432명이 참여해 1억보를 달성하며 최종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


김인원 건협 회장은 "이번 챌린지는 직원 개인의 건강 증진을 돕고, 사회에는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일석이조의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ESG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행복을 더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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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은 장애인특화차량 지원,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및 가족 지원,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환경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전개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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