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흥행 주먹…쌍천만 청신호
'트랜스포머6' 박스오피스 2위

'범죄도시3' 스틸[사진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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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 주연 '범죄도시3'가 개봉 2주 차 주말 132만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흘(9~11일)간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는 132만310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해 누적 관객수는 778만2862명으로, 72.1%의 매출액 점유율을 보였다.

영화는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개봉 1일째 100만명, 3일째 200만명을 모았으며, 4일째 300만, 6일째 500만, 7일째 600만명을 달성한 영화는 11일째 700만 고지에 오르며 시리즈 쌍천만 청신호를 밝혔다.

[사진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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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 28만5583명을 모아 2위에 올랐고, 애니메이션 '포켓 몬스터 DP: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가 6만2017명을 모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은 4만2832명을 추가해 4위를, '인어공주'는 2만3000여명을 모아 5위를 차지했다.


6위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7위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8위는 '남은 인생 10년'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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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는 183만1340명을 기록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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