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혜택 강화해 VIP 잡는다"

롯데면세점은 화장품 브랜드 '조르지아 아르마니'와 손잡고 VIP 고객을 대상으로 최근 진행한 뷰티 클래스가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030 고객을 잡기 위해 스타라운지 내 ‘영 트래블클럽 멤버십’ 전용 라운지를 조성해다. [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은 2030 고객을 잡기 위해 스타라운지 내 ‘영 트래블클럽 멤버십’ 전용 라운지를 조성해다. [사진제공=롯데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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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아르마니 뷰티 클래스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전용 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롯데면세점 최상위 고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롯데면세점은 뷰티클래스 외 잠재적 VIP고객 육성을 위한 유료 멤버십을 선보이는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롯데면세점이 2030 고객 대상으로 출시한 '영 트래블클럽 멤버십'은 200명 선착순 완판됐다.


이번에 모집한 '영 트래블클럽 멤버십' 1기엔 롯데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LDF PAY 10만 원과 온·오프라인 등급 업그레이드 등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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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관계자는 "VIP 고객군을 확대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쇼핑 혜택과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입점 브랜드와 협업 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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