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이 대규모 사업장에 대해 장마철 대비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다음 달부터 7월까지 관광단지·도시개발사업 등 대규모 환경영향평가 사업장 20곳에 대해 관련 점검을 실시한다.

침사지·가배수로 등 토사 유출 저감 시설 적정 설치와 사면보호공·녹화 등 비탈면 안정성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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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 사업장이 확인되면 공사 중지 명령, 과태료 부과, 수사의뢰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영산강청, 장마철 대비 사업장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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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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