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깍섬x아이들나라 클래스,7개월만에 이용자 1만명 돌파
‘째깍섬’ 오프라인 수업과 아이들나라 콘텐츠
아파트 단지 내 ‘키즈센터’ 등 확대
"영유아 놀이교육 경험 지속 혁신할 것"
LG유플러스는 31일 "키즈 전용 플랫폼 ‘아이들나라’와 아동 돌봄 학습 플랫폼 기업 ‘째깍악어’가 공동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 서비스 ‘째깍섬x아이들나라 클래스’의 누적 이용고객이 1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째깍악어의 체험형 키즈카페 ‘째깍섬’과 LG유플러스의 디지털 플랫폼인 ‘아이들나라’를 연계한 수업이다.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50분간 수업을 진행한다. 이 수업은 전국 6개 째깍섬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운영 7개월 만에 누적 이용고객 1만1708명을 기록했다. 아이들나라의 놀이 학습 콘텐츠와 째깍섬 교사들의 아동 돌봄 역량이 시너지를 내고, 디지털 콘텐츠와 오프라인 수업의 장점을 융합하여 고객 경험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된다. LG유플러스와 째깍악어는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한 오프라인 수업에 대한 고객의 높은 니즈를 반영하여 이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월 강동구 고덕자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에 ‘키즈센터’를 오픈한 데 이어 5월부터는 째깍악어 돌봄교사가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1대1 수업을 제공하는 ‘가정돌봄’을 운영 중이다. 이런 아파트 단지 내 키즈센터를 연내 7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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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CO는 "아이들이 디지털로만 접하던 아이들나라를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에서 접할 수 있도록 수업을 기획했다"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계속 선보이는 동시에 이를 연계한 오프라인 수업도 확대하여, 부모와 아이 고객의 교육경험을 지속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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