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서울숲 로컬 탐방’ 이벤트…최대 27% 할인
교환권 한정수량 판매
컬리는 오일장, 플랑코 바이 엘몰리노, 밀도 등 레스토랑들과 함께 ‘서울숲 로컬 탐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마켓컬리에서 교환권을 구매할 수 있고, 오프컬리에 방문해 실물 티켓으로 바꾸면 된다. 해당 티켓으로는 유명 레스토랑 9곳의 메뉴들을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테이크아웃할 수 있다.
교환권은 마켓컬리 애플리케이션(앱)과 웹사이트에서 다음 달 6일 11시까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환경 보호를 위한 다회용기 지참 시 미니 퍼플박스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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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관계자는 “서울숲 지역과 로컬 상생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이 특별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상생 지역 확장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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