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어린이 안전 생활화
유아 안전 생활화! 재난탈출 안전캠프로 만들어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대상 재난탈출 안전캠프 진행
생활 속 체험 통한 안전교육으로 유아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지식 습득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0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지역 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체험부스 및 생활안전 뮤지컬공연 등 ‘재난탈출 안전캠프’를 진행했다.
‘재난탈출 안전캠프’에서는 ▲소화기사용법 ▲심폐소생술체험 ▲3D교통안전 ▲보건소 건강 체험 등 6개 안전체험부스를 설치?운영, 직접 체험해 보는 안전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안전사고에 대한 위기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도왔다.
또 6~7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와 스토리로 구성된 생활안전뮤지컬공연은, 뮤지컬 형식의 인형극 공연으로 안전사고에 따른 대응요령을 쉽고 재밌게 아이들에게 전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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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어릴 때부터 반복적으로 익힌 안전지식들이 위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여 어린이들 본인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위기대응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주기적인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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