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호응
광주 광산경찰서가 실종아동 예방 활동을 펼쳐 학부모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광산경찰서는 최근 관내 한 어린이집에서 세계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영유아 7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현장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문사전등록은 18세 미만의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지문과 사진을 경찰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미리 입력하는 제도다.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 파출소에서 등록할 수 있다.
경찰서 방문이 어려울 경우 안전드림홈페이지, 안전드림앱을 통해서도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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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37개소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영유아 870명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실시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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