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츄 씨티은행 홍콩 최고 준법 책임자 겸 중화권 및 한국 클러스터 책임자가 25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2회 서울아시아금융포럼'에 참석해 '기업 리스크와 규정 준수 리스크 관리 체계'란 주제로 발표를 마친 뒤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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