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서 친환경 신기술 선보여
지속 가능한 미래 만드는 기술 전시
경동나비엔은 '202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고효율 제품을 전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부산 벡스코에서 이날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냉난방공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친환경 신제품을 전시한다고 설명했다. 콘덴싱 에어컨,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 난방 분야의 수소시대를 준비하는 수소 보일러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콘덴싱 보일러와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는 콘덴싱 온수기는 물론 실내 공기질 관리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청정환기시스템, 숙면 온도를 선사하는 온수매트 등 대표 제품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전 세계 에너지 관련 탄소의 39%가 건물에서 나오고, 이 중 4분의 3이 냉난방 시 배출된다"며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 보일러를 개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앞장서 고민해 온 경동나비엔이 또 한 번 글로벌 냉난방공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고객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