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50여명 참여

GS리테일은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GS리테일 경영진들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 경영진들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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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과 GS25·GS샵·GS더프레시·GS프레시몰 등 경영진 5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독립유공자와 임시정부 요인 묘역 순례했다. 또한 제15묘역에 안장된 1000여기의 묘비에 태극기를 꽂고, 꽃을 헌화하는 활동,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묘역 정화 및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GS리테일은 지난 2019년부터 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애국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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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현충원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공헌하신 위인들에 대한 예우와 감사함을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나아가 다양한 애국심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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