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김수환)는 22일~23일 소노캄 제주에서 소방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방행정 담당자 전문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소방안전본부가 22일~23일 소노캄 제주에서 예방행정 담당자 전문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제주소방본부]

제주소방안전본부가 22일~23일 소노캄 제주에서 예방행정 담당자 전문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제주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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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숍은 소방본부 및 소방서 예방행정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법률 해석 적용의 통일성을 제고하고 예방민원의 정확성을 향상하기 위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워크숍에서는 소방관계법령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으며 소방청과 소방본부의 주요 예방정책·시책과 관련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민원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 데 주력했다.

특히 각 분야의 예방행정업무 담당자들이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에서는 점차 발전하는 소방시설 시스템에 맞는 전기 및 기계분야 주요 점검·처리 방법에 대한 실질적 노하우가 도출됐다.


또 소방청 민원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해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예방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공유와 해소방안을 모색하는 등 예방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김수환 본부장은 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예방행정은 법률 해석 적용의 통일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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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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