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여름 날씨에…GS샵, 냉감 침구 ‘인기’
냉감 침구 매출 263%↑
최근 때 이른 여름 날씨와 전기료 인상으로 인해 냉감 침구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23일 GS샵에 따르면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냉감 침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했다.
가장 수요가 높은 상품은 패드류로, 누웠을 때 냉감 원단이 피부 표면 온도를 낮춰 쾌적하게 해준다. 냉감 바디필로우도 안고 자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인기다.
GS샵은 오는 28일까지 상반기 최대 행사 ‘혜자로운 상상초월’에 맞춰 다양한 냉감 침구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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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관계자는 "패드나 베개에 많이 적용되던 냉감 소재가 올해는 이불, 소파 패드, 방석 등 더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장되고 있어 냉감 침구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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