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끝으로 동행축제 막 내려
4주차에도 온라인 기획전 풍성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 마련"

1일부터 시작한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가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이달 4주 차에도 중소·소상공인 제품의 특별할인이 이어진다. 28일 끝으로 동행축제가 막을 내린다.

2023동행축제 마지막주도 풍성, 中企 제품 특별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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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축제는 지난 3주간 다양한 온·오프라인 기획전들을 통해 중소·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특히 온라인기획전을 통해 판매된 ‘우리밀 통살 가라아게’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동행축제 기간 동안 약 6400만원의 매출을 냈다.


4주 차에는 티몬, 위메프, 11번가 등 대형 유통채널을 통한 온라인기획전과 TV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 중소·소상공인 제품 할인기획전을 진행한다. 무신사, 올리브영도 특별할인을 이어간다. 인천 송도 현대아울렛에서는 소상공인 제품 현장 판매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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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원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은 “동행축제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 국민들께서 28일까지 진행되는 중소·소상공인 제품 할인전에 참여하여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 내수 활성화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온 국민, 힘 모으기!’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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