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TV·유튜브로 광고 영상 공개

인터파크는 배우 전지현을 광고 모델로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제공=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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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 이후 처음 맞는 여름 성수기 기간을 앞두고 인터파크는 '해외여행 1등은 크다. 인터파크다'라는 브랜드 캠페인을 20일부터 시작한다. 해외여행 1등 플랫폼이라는 비전과 방향성에 부합하는 모델로 전지현을 발탁했다.

광고 영상은 브랜드 캠페인 개시와 동시에 TV, 유튜브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현이 전 세계를 여행하는 모습과 함께 '최저가 크다' '혜택 크다' '완전 쇼크다 등 인터파크 브랜드의 핵심 이미지를 '크다'라는 어휘를 통해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다음 달 1일부터는 서울 강남역, 삼성역 등 인근의 초대형 디지털 옥외광고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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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문 인터파크 브랜드마케팅실장은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에 해외여행 1등 이미지를 굳히기 위해 전지현을 모델로 선택했다"면서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전 국민이 해외여행 하면 인터파크를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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