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상급종합병원장 간담회…의료현장 안정화 협조 요청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8일 오전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대회의실에서 45개 상급종합병원 병원장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 박 차관은 간호법 재의요구(거부권) 이후 의료현장 안정화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의료·요양·돌봄 현장에서의 협업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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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차관은 "환자 안전을 위해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 현장이 여느 때처럼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환자의 곁을 지킬 수 있도록 상급종합병원장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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