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오비스 및 케이크와 협업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테크’를 콘셉트로 한 이색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케이크 팝업스토어에 전기 바이크가 전시돼있다. [사진제공=갤러리아]

케이크 팝업스토어에 전기 바이크가 전시돼있다. [사진제공=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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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는 미디어아트 그룹 ‘엑스오비스’와 스웨덴 친환경 전기 바이크 ‘케이크’이다. 엑스오비스는 디지털 전시·미디어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인공지능(AI)이 그려주는 초상화 팝업스토어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과 사람이 협력한 아트 조형물 버블스를 선보인다.

스웨덴 친환경 전기 바이크 케이크 팝업스토어는 다음 달 11일까지 웨스트 3층에서 진행된다. 2016년 스웨덴에서 론칭한 전기 바이크 브랜드 케이크는 북유럽 특유의 간결한 디자인과 초경량, 고성능이 특징이다. 마카 플렉스, 외사플러스, 카크앤 등 3가지 모델을 선보인다. 최대 시속 90km에 주행거리 111km의 초경량, 고성능 바이크로 가격은 700만원대부터 2400만원대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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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관계자는 “패션에 국한하지 않는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패션과 더불어 다채로운 프리미엄 콘텐츠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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