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일간 활성이용자 수 전주 대비 30%↑"
신규 가입자 43%·첫 구매자 51% 증가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지난 16일 일간 활성이용자 수(DAU)가 전주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DAU는 110만명을 넘어섰다. 신규 가입한 이용자는 전주 대비 43% 증가했고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는 26% 늘었다. 신규 가입과 앱 설치가 구매로 이어지며 같은 기간 지그재그 첫 구매자 수도 51%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액은 28% 증가했다. 소호 쇼핑몰 거래액은 30%, 브랜드 패션은 23% 각각 늘었다. 여름옷을 당일 혹은 다음 날 바로 받을 수 있는 '직진배송' 구매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기간 직진배송 내 쇼핑몰 상품 거래액은 46% 증가했고 브랜드 패션 거래액은 3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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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예린, 유튜버 원지, 모델 배유진, 배우 신예은, 유튜버 해쭈, 그룹 아이브 리즈와 함께 '2023년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 지그재그는 브랜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오름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6월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2시 셀럽 착용 상품 최대 60% 할인, 최대 80% 지그재그 단독 특가, 카테고리별 최대 80% 위클리 특가 등도 진행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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