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나들이 시즌"…이마트24, 페트 커피 2종 선봬
'짠커피'와 '향커피' 출시
직관적인 상품명과 패키징
이마트24는 나들이 시즌을 맞아 자체 브랜드(PB) 페트병 커피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24는 기존의 '쓴커피'와 '단커피'에 이어 '짠커피'와 '향커피'를 선보인다. 아임e 짠커피는 진한 캐러멜 라떼에 짭짤한 소금이 가미돼 달콤하면서도 끝맛이 짭조름한 커피다. 아임e 향커피는 프리미엄 브라질산 원두에 은은하면서도 부드러운 헤이즐넛 향이 어우러져 더욱 고소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4종 모두 500㎖의 대용량으로 출시됐다.
이마트24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심플하면서도 상품 맛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이름과 상품명을 강조하는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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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페트병 커피를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난 추세에 따라 단짠과 향을 키워드로 트렌디한 맛과 패키지를 적용한 자체 브랜드 페트병 커피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 확대하여 고객들의 만족감과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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