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자동차공학전공 소음진동연구실이 최근 LG전자의 우수 협력 연구실로 지정됐다.


동의대는 지난 9일 정보공학관 1층 소음진동연구실에서 ‘LG전자 우수 협력 연구실’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자동차공학전공 김현수 교수, 연구원들, LG전자 H&A(가전) 사업본부 김상영 연구위원, 김재민 리더, 손준 책임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G전자 우수 협력 연구실’ 현판식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G전자 우수 협력 연구실’ 현판식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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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수 연구실 지정은 소음진동연구실 김현수 지도교수가 최근 LG전자 가전제품의 모터소음 저감 기술 개발을 위한 기술연구회 산학과제에 참여하면서 기업·대학 간의 연구·인력 교류를 위해 진행됐다. 산학과제에는 서울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7개 대학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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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교수는 “이번 우수 연구실 지정으로 LG전자와 다양한 산학과제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연구실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대기업 진출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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