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국립소방박물관에 전시할 '소방유물 수집 및 기증운동'을 연중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광주 북부소방서, 박물관 전시 소방유물 기증 운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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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유물 수집 및 기증운동’은 소방의 역사적 가치를 담고 있는 소방유물의 양적·질적 기반을 확립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우리나라 소방의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수집 대상 유물은 소방 관련 서적, 물품, 의복, 장비 및 차량 등 크기나 종류에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다.


기증 및 참여 방법은 온라인 소방청 소방유물자료관에서 소방유물 기증운동 클릭 후 소방유물기증 신청서를 작성 후 신청서와 유물 사진을 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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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관계자는 “아직도 빛을 보지 못한 숨은 소방유물이 있을 것이다”며 “소방의 과거와 현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소방유물 기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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