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중소협력사와 동반성장 '한마음 힐링대회' 개최
2019년 이후 3년만 개최
나무심기 프로그램 진행
BGF리테일이 중소협력사 임직원과 함께 '한마음 힐링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2014년 시작한 한마음 힐링데이는 BGF리테일과 협력사 임직원이 파트너십을 다지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다. 올해 한마음 힐링데이는 서울시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열렸다. 2019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를 비롯한 상품본부 주요 임직원 20여 명과 90개 사 중소협력사 임직원 100명을 포함한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노을공원 생태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는 올해 유난히 크고 작은 산불이 많았던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노을공원 내 나무자람터에 나무 묘목 150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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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준 BGF리테일 대표는 "BGF리테일은 중소협력사와의 탄탄한 파트너십 덕택에 우리 사회에 좋은 친구 같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동반성장 문화를 만들어가며 어려운 환경을 마주하더라도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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