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협회장기 생활체육축구대회 성황리 열려
창원특례시 관내 기관·기업
클럽 축구인, 열띤 경쟁 펼쳐
경남 창원특례시는 ‘제11회 창원시협회장기 기관·기업체 및 생활체육축구대회’를 13일부터 14일까지 창원축구센터에서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원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한다. 창원시 관내 500여명의 기관·기업체·클럽 축구동호인들이 4개 부 25팀으로 나눠 이틀간 갈고닦았던 기량을 겨룬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창원시청 축구단이 지난해 K3리그에서 첫 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이번 대회가 축구 인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축구 동호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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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관련 시설들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급하여 스포츠로 즐거운 창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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